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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석 기자 | 승인2018.01.11 23:53
  • 케이 2018-01-12 10:54:43

    글로벌시대, 4차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교육금지는 시대에 역행하는 졸속정책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아과정 영어교육은 순수 놀이위주의 학습방법으로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고 외국인을 자연스럽게 대하며, 언어로서 글로벌시대에 접근하는 방법인데 왜 이것을 선행학습이라고 탁상행정을 내놓는건지....한달에 2~3만으로 영어와 놀 수 있는 유치원, 어린이집 방과후의 영어교육을 못하게하고, 같은 연령의 유아가 한달에 80~90만원을 내고 다니는 영아학원의 영어교육은 가능하다고 하는것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모르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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