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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서 3명 실종..."급류 휩쓸린 노인 구하려던 딸과 사위"
BBS NEWS | 승인 2020.08.02 13:51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충북 단양에서 3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과 단양군은 "어상천면 심곡리에서 밭 배수로 물길을 내던 72살 A모 씨가 급류에 휩쓸렸고, 이를 본 딸과 사위가 A 씨를 구하려다 함께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구조대원 등을 출동시켜 A 씨 등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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