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검찰, '취재진 폭행' 박상학 자유북한연합 대표 구속영장 기각..."보완수사 필요"
BBS NEWS | 승인 2020.07.31 20:05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SBS 취재진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의 구속영장이 검찰에서 기각됐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경찰이 특수상해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신청한 박씨의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혐의를 일부 부인하는 부분이 있어 보완 수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경찰에 영장을 돌려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23일 밤, 서울 송파구 자신의 자택에 찾아와 취재를 시도하던 SBS '모닝와이드' 취재진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말리는 경찰을 향해 가스총을 분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고향초 2020-08-02 13:57:14

    박상학대표 응원합니다
    꺼지지않는 영원한 민주주의의 횟불이 되어주십시요 . . . .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