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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비마이카㈜ 등 15개사 ‘예비유니콘’ 지원기업 선정
남선 기자 | 승인 2020.07.15 10:33

중소벤처기업부가 비마이카(주)등 15개 기업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억원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선정기업(15개사 가나다순) [자료제공 중기부]

중기부가 최종 선정기업을 분석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은 298억원으로, 200억원 이상 투자유치(60%, 9개) 기업이 가장 많았으며 300억원 초과 기업도 5개에 달했습니다.

또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사업성 평가 BBB등급 이상이 60%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기업이 많았으며 코로나19 국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비대면 기업(60%, 9개)도 다수 선정됐습니다.

남선 기자  stego0317@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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