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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오색의 향연’...19일 템플스테이 사찰음식 시연
전경윤 기자 | 승인 2020.07.15 06:52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템플스테이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사찰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가 천년고찰 낙산사에서 마련됩니다.

사찰음식 연구가 지유스님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양양 낙산사 경내 보타락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사찰음식을 선보이는 ‘오색의 향연’ 행사를 갖습니다.

지유스님의 ‘템플스테이 사찰음식’ 홍보행사는 지난달 오색주먹밥으로 시작됐으며 당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유스님은 “이달(7월)에는 퓨전식 사찰음식으로 ‘밀또띠야 샌드위치’를 준비한다”며 “다음달(8월)은 더위를 고려해 한달 쉬고 9월과 10월에도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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