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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역사박물관, 유물수집 등 전국 최고점수...문체부 공립박물관 인증
홍진호 기자 | 승인 2020.07.10 08:13
하남역사박물관 3층 고려시대실에 전시 된 하사창동 철조석가여래좌상

세계 최대의 철불을 재현해 전시한 하남역사박물관이 전국의 공립박물관 가운데, 유물수집과 운영관리 부문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했습니다.

경기 하남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19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하남역사박물관이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남역사박물관은 157개 인증박물관의 평균점수보다 15점 이상 높은 전체 총점을 기록해 최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5개 평가분야 중 유물 수집 및 운영 관리 분야에서 전체 박물관 중 최고점인 97점을 획득했습니다.

하남역사박물관은 신축에 앞서 지난 2013년 4월 지역의 대표적 유물인 하사창동 철불을 11개월에 걸쳐 재현해 이듬해 10월 전시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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