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코로나19] 광화문 롯데정보통신 직원 5명 확진...서울 누적 1,393명
최선호 기자 | 승인 2020.07.09 11:30

서울 광화문 근처 롯데정보통신에 근무하는 직장인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사무실이 임시폐쇄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이 회사에서 근무하는 경기도민 한명이 처음 확진된 이후 관련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에 사는 2명은 오늘 오전 추가로 확진됐지만, 자정을 기준으로 하는 공식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사무실 해당 층의 근무자 110여 명에게 자가격리를 지시하고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자정을 기준으로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어제보다 8명 늘어난 천39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선호 기자  shchoi2693@gmai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