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대한불교진흥원, 7월 화요강좌 ‘마음’...21일 한자경 교수
홍진호 기자 | 승인 2020.07.02 15:28

대한불교진흥원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인간의 마음 작용을 살펴 불안과 초조 등을 가라 앉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대한불교진흥원은 오는 21일 저녁 7시, 서울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한자경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를 초청해 화요 열린 강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한 교수는 모든 경계를 허무는 인간의 본래마음, 즉 ‘공적영지’를 대중에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화여대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한자경 교수는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서양철학을, 동국대 불교학과에서 유식을 공부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선착순 접수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주최측은 전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