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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방문 전 코로나 음성 증명하면 격리 안해
BBS NEWS | 승인 2020.07.02 10:13

인기 여행지 미국 하와이의 코로나19 2주 격리 규정이 다음 달 1일부터 완화됩니다.

하와이주는 다음 달 1일부터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는 증빙을 방문 전에 미리 제출하면 격리하지 않기로 했다고 CNN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다만 공항에 도착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는 없으며 사전에 증빙을 제출하지 못하면 기존처럼 격리됩니다.

하와이안항공은 격리 규정 완화에 맞춰 하와이와 본토 간 정기편 운항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하와이는 지난 3월 말부터 외국이나 미국 본토에서 온 여행객은 물론 주(州) 내 섬 간 여행객에게도 14일 동안의 의무격리를 시행해 지난 석달 관광객이 전무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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