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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의 아침저널' 클로징] 장마와 추억의 팝송 ‘Rhythm of the rain’
아침저널 | 승인 2020.06.30 09:35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거 같네요.

어젯밤과 오늘 새벽 지역에 따라 꽤 많은 비가 왔는데요.

비피해가 없기를 바라구요.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요. ‘Rhythm of the rain’

캘리포니아 출신의 5인조 밴드(케스케이드)가 부른 60년대 인기 팝송인데요.

우리 말로 하면, ‘비의 리듬’...6월 마지막날의 클로징 곡입니다. 

 저 박경수였습니다. 이제 7월이네요....내일 아침 7시20분 다시 돌아옵니다. 고맙습니다.

아침저널  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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