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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첫 화요열린강좌 ‘과학, 명상을 말하다’...16일 서울 마포 다보빌딩
홍진호 기자 | 승인 2020.06.05 08:50

코로나19 사태로 잠정 중단됐던 대한불교진흥원의 화요열린강좌가 재개됩니다.

대한불교진흥원은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아주대 심리학과 김완석 교수를 초청해 ‘과학, 명상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엽니다.

김 교수는 사단법인 한국명상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아주대 건강명상연구센터를 설립하고 명상과 관련된 다양한 번역서 등을 출간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선착순 접수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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