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관종 스님, 부처님오신 뜻 ‘자비의 쌀’로 몸소 실천
이병철 기자 | 승인 2020.06.02 16:33

제주 대각사가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비의 손길을 펼쳤습니다.

대각사 주지 관종 스님은 태고복지재단 미타요양원, 노인복지센터 연화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 등 제주지역 7개 단체에 630만원 상당의 쌀 33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스님은 지난해 10월 위암 4기 판정을 받은데 이어 암세포가 간에 전이되는 등 투병중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자비행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관종 스님 / 제주 대각사 주지]

“스님도 20년 동안 쌀을 (소외된 이웃에) 전하는 것도 스님도 원을 세워서 수행하는 그날까지는 정말 이웃에 어려운 곳에 공양을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날까지 힘들지만 하고 있습니다.”

관종 스님은 매달 해병대 제9여단의 군장병들에게도 쌀을 기부하는 등 군 포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macmaca 2020-06-03 02:39:32

    유교,공자. 한국은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최고제사장은 대한제국 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 5,000만 유교도 뒤 조계종 賤民승려>주권없는 일제잔재세력들로 성씨없는 마당쇠賤民천황이 세운 경성제대 후신 마당쇠賤民 불교 서울대등(일본 신도),일본 불교,기독교,원불교
    답글쓰기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