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고양시 길상사,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봉행
정영석 기자 | 승인 2020.06.01 17:50

고양시 길상사는 그제 경내 앞마당에서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봉했습니다.

고양시 조계종사암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길상사 주지 보산스님은 봉축 법문에서 천년의 미륵부처님을 모신 길상사는 영험한 도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산스님은 그러면서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이때 국가와 사회, 가정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불제자가 되자고 당부했습니다.

길상사는 매년 부처님오시날을 앞두고 지역의 군부대에 자장면 보시 등의 자비나눔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전쟁 기념일 때마다 현달산 정상에 세워진 통일미륵대불 전에서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돌아보며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법회를 열어오고 있습니다.

정영석 기자  youa14@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MACMACA 2020-06-01 22:51:18

    유교,공자. 한국은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최고제사장은 대한제국 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 5,000만 유교도 뒤 조계종 賤民승려>주권없는 일제잔재세력들로 성씨없는 마당쇠賤民천황이 세운 경성제대 후신 마당쇠賤民 불교 서울대등(일본 신도),일본 불교,기독교,원불교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