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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봉행
연현철 기자 | 승인 2020.05.30 13:27

조계종 제5교구 본사 속리산 법주사가 오늘(30일)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봉행했습니다.

법요식에는 법주사 주지 정도 스님을 비롯해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등 사부대중 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법주사 주지 정도 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의미를 새기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로할 수 있길 발원한다"고 설했습니다.

[인서트]
정도 스님 / 법주사 주지
["우리도 부처님처럼 고통받는 이웃에게 자비의 온정을 베푸시고 탐욕과 분노를 버리고 불신과 미움 대신 자비의 공덕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함께 밝은 미래를 향해 정진합시다."]

연현철 기자  actor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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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20-05-31 23:47:27

    유교,공자. 한국은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최고제사장은 대한제국 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 5,000만 유교도 뒤 조계종 賤民승려>주권없는 일제잔재세력들로 성씨없는 마당쇠賤民천황이 세운 경성제대 후신 마당쇠賤民 불교 서울대등(일본 신도),일본 불교,기독교,원불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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