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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천태예술공모대전 공모...“올해부터 수상작 사찰 전시”
홍진호 기자 | 승인 2020.05.27 16:03

천태종이 올해부터 ‘천태예술공모대전’ 수상작품들을 종단 산하 사찰에서 전시하는 등 수상 작가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천태종 총무부장 월장스님은 오늘 교계기자들과 만나 10월 7일과 8일 불화와 조각, 공예, 민화 등 4개 부문에서 작품 공모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월장스님은 올해부터 종단에 귀속되는 대상 수상작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에 대한 사찰 전시회를 별도로 마련해 사기 진작과 함께 판매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월장 스님/ 천태종 총무부장: 종단 내에서 활성화 하는 방안으로 관문사와 구인사, 삼광사 등 큰 사찰에는 이 작품을 올해부터는 전시회를 할 수 있게끔 하고 작가들 작품을 볼 수도 있고 구입할 수도 있고...]

공모 요강과 출품 원서는 다음 달부터 금강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은 정해진 기간에 서울 서초구 관문사로 접수하면 됩니다.

심사결과는 금강신문 홈페이지에 게재 후 개별 통보되며, 수상작 전시회는 11월 25~30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예술분야의 저변확대를 통한 문화융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의 대상 1명에게는 상금 2,0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부문별 상장과 상패, 상금이 수여됩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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