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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재개발2단계 사업시행자로 ‘부산시 컨소시엄’선정
김상진 기자 | 승인 2020.05.27 10:53
북항재개발2단계사업 구상도

부산시가 북항재개발2단계 사업시행자로 선정돼 부산대개조 사업의 본격 추진에 나서게 됐습니다.

부산시는 오늘 부산항만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 사업’을 위한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하고 해양수산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대표사로서 정부 부처와의 협의와 인허가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기능 이전과 보상.공사.분양 등 사업총괄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또 한국토지공사와 부산도시공사는 보상과 공사, 분양의 업무를, 한국철도공사는 철도시설 재배치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북항재개발2단계 사업은 부산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메가프로젝트로 이를 통해 부산은 더욱더 자연친화적이고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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