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군포 원광대 산본병원서 25세 남성 간호사 확진...건물 일시 폐쇄
BBS NEWS | 승인 2020.05.23 14:13

경기도 군포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이 일시 폐쇄됐습니다.

군포시는 이 병원 간호사인 25살 남성 A모 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와 병원 측은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병원을 즉시 폐쇄하고,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A 씨는 지난 17일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용인에서 화진 판정을 받으 26살 남성화 함께 안양1번가 내 일본식 주점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는 "병원 건물 전체를 비롯해, A 시가 방문한 술집 등 동선에 있는 다른 건물도 함께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