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수묵화로 만나는 자연과 선의 세계박혜정 작가 첫 개인전 '마음과 풍경'...12일까지 전시
전경윤 기자 | 승인 2020.05.09 23:29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불교를 소재로 한 전통 수묵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불자 수묵화 작가인 박혜정 작가는 지난 6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H에서 첫 개인전 ‘마음과 풍경’展(전)을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보탑’과 ‘도피안’ ‘무상을 아는 기쁨’ ‘산이 주는 지혜’ ‘새벽’ 등 불교와 선의 세계, 산과 나무 등 자연의 풍경을 섬세하고 묘사한 수묵화와 담채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박혜정 작가는 이화여대 불문과 출신으로 동양화를 배워 53살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이번에 첫 번째 개인전을 열게 됐습니다.

박 작가의 ‘마음과 풍경’전은 지난 6일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일주일간 계속됩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이환희행 2020-05-10 18:28:29

    박 화백의 작품 앞에 서니 홀연히 새벽 산사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재능있는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보다, 노력하는 사람을이길 수 없다는 말이 `진리'였습니다. 앞으로 더 큰 발전 기원합니다_()()()_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