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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음 달부터 뱀 멧돼지 등 야생동물 도심 출현 주의
배재수 기자 | 승인 2020.04.24 10:13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뱀과 멧돼지 같은 야생동물들의 도심 출현이 많은 시기라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다음 달부터 멧돼지와 뱀, 고라니와 너구리 등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도심에 나타나 구조대 출동이 끊이지 않는 시기”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특히 산이 인접한 은평구와 종로구, 성북구와 강북구, 노원구 등은 이런 일이 빈번하다고 전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뱀은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출현이 잦고, 멧돼지는 10월부터 12월까지, 고라니는 4월부터 12월까지 꾸준히 출몰하며, 너구리는 10월에 자주 모습을 드러냅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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