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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배 후보, "농민 퇴직금 보장제로 젊은 상당만들 것"
김정하 기자 | 승인 2020.04.08 15:51

■ 대담 : 김홍배 청주상당선거구 민생당 후보
■ 진행 : 이호상 기자

▷이호상 : 총선 후보 릴레이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청주 상당 선거구로 갑니다. 기호 3번이죠. 민생당 김홍배 후보 연결돼있습니다. 김 후보님, 나와 계시죠? 안녕하십니까?

▶김홍배 : 네, 안녕하십니까?

▷이호상 : 네, 후보님 열심히 뛰고 계신 거죠?

▶김홍배 :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호상 : 먼저 저희 BBS청취자들을 위해 출마의 변부터 간단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김홍배 : 네, 저 김홍배 상당구 서민대표 민생당 국회의원 후보 김홍배입니다. 우리 국민이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영위하는 가운데 정치판은 민주당이 국민의 희망과 믿음마저 져버렸습니다. 새로이 상당구를 상생하고 젊음의 상당구, 다시 쓰는 상당구를 만들어보고자 저 이번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상당구 구민 여러분, 진정한 발로 뛰는 후보, 가슴으로 정치하는 후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이호상 : 네, 젊은 상당구를 만들겠다는 말씀이시군요.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는 첫 출마시죠?

▶김홍배 : 네, 그렇습니다.

▷이호상 : 그런데 첫 출마인데 또 코로나19 사태까지 번지면서 선거 운동에 어려움이 있을실 것 같아요. 어떻게 선거운동 하고 계십니까?

▶김홍배 : 저는 아침 7시부터 우리 선거운동원, 녹색부대라고 합니다. 우리 임원들과 일단은 출근 길거리에 유세전으로 시작을 합니다. 즐겁고 힘찬 하루를 시작하라고 우리가 또 구호도 주고 힘도 주고 또 유세진 우리 피켓일동, 또 초록우산 퍼포먼스 다양한 군무로 지역구민에게 재미와 흥미와 큰 호응을 얻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호상 : 어제 퇴근길에 보니 청주 시내 사거리에서 지금 말씀하셨던 녹색부대, 흥겹게 선거 운동 하는 걸 제가 직접 목격을 했습니다만 아침출근길 거리 인사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궁금한 것이 후보님, 아침마다 상대후보도 있고 경쟁후보도 있지 않습니까? 자리싸움은 어떻게 합니까? 자리는 어떻게 차지하고 계시는거죠?

▶김홍배 : 미리 아마 저녁에 차를 가져다 놓고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고 서로 여러 가지 본부장이나 우리 비서관한테 서로 전화해서 서로 자리에 대한 흐름을 대화를 많이 하고요. 많이 좀 어떻게 보면 자리싸움에 대한 흐름이 잦아들고 있습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는 좀 미리 많이 사람을 썼습니다. 한 40명 이상의 우리 홍보를 위해서 마음이 하나가 되어서 너무 열심히 해주는 우리 운동원들에게 제가 마음으로 너무 좀 부끄럽고 미안한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너무 열심히 해주는 우리 운동원들에게 진정 유권자들이 그런 마음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호상 : 진정성을 봐달라는 말씀, 알겠습니다. 후보님 그럼 후보님만의 차별화된 공약 몇 가지가 있는지 소개 좀 해주시죠.

▶김홍배 : 네, 알겠습니다. 저는 상당구의 상생하는 상당구, 젊음이 있는 상당구를 만드는 것이 저의 공약이고요. 저는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의원의 특권을 내려놓고 민생으로 우리 상당구에서 같이 발로 뛰고 진정 가슴으로 하는 정치로 우리 지역을 위해 열심히 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농촌 지역의 도시와 가까운 농촌지역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촌과 젊음, 농촌에는 젊은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젊은이의 어떤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또 희망이 있는 농촌 젊은이에게 퇴직금 제도를 만들어서 뭔가 보장받고 힘을 받을 수 있는 흐름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5개면이나 우리 주변에 열심히 사업하고 있는 것에 제가 뒤에서 힘을 실어줄 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고 일단 빠르게 돈과 시간을 생각하지 않고, 빠르게 다가서서 같이 상생하고 같이 힘을 줄 수 있는 그런 국회의원으로다가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긴급지원센터를 설립을 해서 진정 가까워지고 부가세 및 종합소득세 감면제도를 도입해서 지속적인 도움으로 해서 많은 대출을 받기도 힘들고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무보증, 무이자, 무담보의 현실까지 나왔습니다. 절실합니다. 우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폐업 시에 생계와 수단, 또 우리 퇴직금과 관련된 것도 이야기했지만은 우리 고용보험을 통해 실업수당도 탈 수 있는 그런 자영업자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또 한 번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청주시 성안길, 금천광장, 우리 용암광장 골목상권 많은 상인회와 자주 만나서 같이 대화하고 협의하고 상생해서 진정 우리 청주가 자그마한 것부터 시작을 해서 젊음의 상당으로 한번 만들어보려고 저 노력해보겠습니다.

▷이호상 : 그렇군요. 후보님 대표 공약 몇 가지 소개해주셨는데, 한가지 궁금한 것이 앞서 가장 먼저 말씀하신 농촌 지역의 소득 증대를 위해서 퇴직금 보장제를 도입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농민들에게 퇴직금을 보장하겠다는 이 말씀이신가요?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김홍배 : 네, 왜냐하면 요즘에 아이를 출산하면 출산장려금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농사짓고, 새롭게 배우고 이 농사를 한다는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뭔가 10년 뒤면 보장되는 퇴직금 이런 식으로 출산하면 출산장려금 주듯이 우리 농사짓고 젊은 농민을 위해 한번 색다르게 준비해 보지만 아마 맞을 것 같습니다 그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젊은이에게 힘과 걱정을 덜 할 수 있고 나도 보장이 있다라고 하면 힘을 받지 않나 싶습니다.

▷이호상 : 저희가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듯 농촌 활성화 장려금을 이런 취지에 지원해보겠다는 말씀이신 거군요. 후보님 지금 상당 지역 선거구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라고 진단하고 있고,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떤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김홍배 : 네, 상당구에 여러 가지 방안이 많습니다. 다만 미뤄서는 안되는 그런 겁니다. 저는 직접 만나서 찾아가는 국회의원, 발로 뛰는 국회의원, 지역의 상인회에 구성되어있고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제가 다가서서 진정 발로 뛰고, 서민과 국민을 위해 저는 가슴으로 다가서는 그런 국회의원이 되려고 목표를 삼았습니다. 엄청난 거 아닙니다. 저는 제 사심의 정치 이런 것 없습니다. 열심히 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다가서겠습니다.

▷이호상 : 알겠습니다. 계속 처음부터 후보님께서는 가슴의 정치, 진정성 있는 정치를 계속 강조하고 계시는데요. 최근에 말이죠 후보님, 후보님 측에서 민주당 상대 후보죠 정정순 후보 측에서 김 후보님 홍보차량의 현수막을 가려놓고 이런 여러 가지 소동이 있어서 선관위에 사실관계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한 이런 사례가 있었나요? 어떤 내용입니까?

▶김홍배 : 밤 10시부터 아침 9시까지 잠깐 깜빡하고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7시 반 쯤에 아침에 가서 이런 상황이니까 차량을 이렇게 해서 서로 부딪히지 않게 해달라고 했던 부분입니다. 근데 이제 그쪽에서는 조금 시간이 다 됐으니까 그냥 하자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정후보님께서 진정으로 토론회 끝나고 제 손을 잡고 사과하셔서 잘 마무리된 것 같고, 서로 그겁니다. 진정성있게 그 당시에 그렇게 했으면 서로 도움되는 말, 미래지향적인 말만 해야하는데 제가 그런말을.

▷이호상 : 결국 페어플레이로 잘 끝났다는 말씀이시군요, 다행이네요.

▶김홍배 : 네 그렇습니다. 먼저 손을 내밀었고, 저도 그 마음 다 알고 있습니다.

▷이호상 : 알겠습니다. 후보님,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민생당 기호 3번이 군소정당 아니겠습니까, 비교적? 현실적인 정치의 벽이 있을 테고 말이죠. 일각에서는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지금 선거 분위기, 선거 판도 어떻게 분석하고 계신지 궁금한데요?

▶김홍배 : 네, 저는 늦었습니다. 여러 가지 중앙당의 결정적인 문제에서부터 늦었고, 제 마음이 서민도 국회의원에 한번 출마한다는 게 아마 저의 이번에 출마의 문제입니다. 진정 서민이 저의 마음을 아신다면 저에게 많은 표를 주실 거고, 저의 진실한 마음을 보신다면 표에 표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녹색부대와 같이 우리 상당구에 마지막 최후의 그날까지 열심히 하고 저의 마음표현 진정성 있게 다가선다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호상 : 알겠습니다, 후보님. 시간 때문에 여기서 인터뷰를 마무리해야 할 것 같은데요. 후보님 이번 선거 건투를 빌고, 저희 BBS불교방송도 후보님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배 : 감사합니다.

▷이호상 : 지금까지 청주 상당선거구 출마했죠. 기호3번 민생당 김홍배 후보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김정하 기자  giza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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