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서울 '벚꽃 명소' 윤중로·석촌호수 폐쇄...시민 출입 막는다
유상석 기자 | 승인 2020.04.01 12:15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이 코로나19 여파로 모두 폐쇄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던 윤중로 전체를 오는 11일까지 폐쇄하고, 시민 출입을 통제합니다. 

송파구도 봄철마다 시민들이 몰려 꽃을 즐기는 석촌호수를 오는 12일까지 전면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봄꽃 축제장 폐쇄와 관련해 자치구들은 "축제를 취소했는데도 인파가 몰릴 우려가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코로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상석 기자  listen_well@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