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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총리, 입국자와 일반인 "대중교통 같이 이용 없도록"
박관우 기자 | 승인 2020.03.30 10:21

정세균 국무총리는 최근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확진자가 늘어난데 대해 "입국자들이 이동할 때 일반인과 같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해외유입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서 공항 검역과 입국자 동선관리, 지역에서 철저한 자가격리 이행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이어 혹시라도 입국자들이 이동시 일반인과 같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길 바란다며, 자치단체는 지역거점에서 격리장소까지 이동지원과 함께 별도의 격리시설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또, 최근 대구 현장에서 헌신해온 의료진들 중 감염된 분들이 우려될 만큼 많아진 것으로 밝혀졌다며,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의료진은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먼저 보호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관우 기자  jw33990@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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