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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윤석열 총장 장모 기소...‘사문서 위조’ 등 혐의
박세라 기자 | 승인 2020.03.27 15:17
윤석열 검찰총장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 모 씨가 350억원대 예금 잔고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정부지검 형사1부는 오늘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최 씨와 동업자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차액으로 부동산을 거래한 것으로 보고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350억원대 위조 통장 잔고 증명서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박세라 기자  serafact@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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