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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안동·예천 후보, 미래통합당 중앙선대위 서민대책특별위원장에 임명
김종렬 기자 | 승인 2020.03.27 14:47
   
▲ 사진 왼쪽부터 미래통합당 황교안 당대표, 김형동 안동·예천 후보. 김형동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경북 안동시·예천군 선거구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가 어제(26일)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서민대책특별위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이는 김 후보가 지난 15년간 한국노총 중앙법률원에서 근로자, 자영업자·소상공인, 서민 등의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란 게 후보자 측의 설명입니다.

김 후보는 “지금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서민들은 문재인 정권의 국정실책에 더해 장기화된 코로나19사태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생계위기에 빠져있다”며 “서민대책특별위원장으로서 민생회복의 골든타임인 이번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의 필승을 견인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또 “서민대책특별위원장으로서 총선 과정에서 서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당 차원의 입법과 정책제안으로 이들에게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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