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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상주·문경 후보 “정당을 넘어 일로 보답하는 큰 일꾼 되겠다”
김종렬 기자 | 승인 2020.03.27 14:29
이한성 후보

경북 상주·문경시 선거구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후보등록을 끝낸 무소속 이한성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을 공식화 했습니다.

이 후보는 “상주시와 문경시가 동일 생활권으로 선거구 통합을 계기로 지역이 새롭게 상생발전 할 수 있게 됐다”면서 “문경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고 검찰 공직생활을 하면서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으로 재직하면서 상주시민들과 깊은 유대를 갖게 되었고 따뜻한 사랑도 받아 왔었다”며 하나의 선거구가 된 상주·문경과의 연고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특히 “두터운 연고를 바탕으로 3선 중진 의원이 돼 상주시와 문경시의 발전을 앞당기고 주민들의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분골쇄신할 각오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또 “정당을 넘어 일로 보답하는 큰 일꾼이 되겠다”며 “그 동안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직 상주시민과 문경시민만 생각하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 후보는 “큰 일꾼이 돼 위기에 빠진 상주·문경의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기 위한 굵직굵직한 공약들도 많이 내걸었다”면서 “사람만 보고 능력만 평가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문경시 동로면 출신인 이한성 후보는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 석·박사를 취득했습니다.

대구지검 상주시청장, 대검 중수부 제3과장, 창원지검 검사장 등을 거친 뒤 정치에 입문해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18·19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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