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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수 91명 늘어 9천332명...13명 해외 유입
신두식 기자 | 승인 2020.03.27 11:45

 

 

< 앵커 >

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수가 최근 100명 안팎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으로 확진자수는 하루동안 91명 증가해 9천 3백 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두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수가 9천 3백명을 넘어섰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91명 증가해 총 9천33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 104명에 이어 연일 100명 안팎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유입이 잇따르면서 신규 확진자 91명 가운데 13명이 검역과정에서 확진됐습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를 보면 대구가 34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12명, 경기 11명, 경북 9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인천에서 3명, 충북·울산에서 각 2명, 부산·광주·대전·경남·제주에서 각 1명이 추가됐습니다.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백 39명입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하루동안 3백 84명이 늘어나면서 총 4천 5백 28명으로 집계돼 완치율은 48.52%로 높아졌습니다.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수는 전날 4천 9백66명에서 4천 6백65명으로 301명 줄었습니다.

BBS뉴스 신두식입니다.

신두식 기자  shinds@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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