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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불교대회 연기로 가닥...회성정사, 문체부 종무실장과 환담
홍진호 기자 | 승인 2020.03.27 09:19

한일불교 교류 4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40차 한일불교문화교류대회'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연기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이사장이자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정사는 어제 최병구 문체부 종무실장과 만난 자리에서 “김제 금산사에서 한일불교문화교류대회 행사를 열기로 했지만 내년으로 연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출처=밀교신문

회성정사는 이와함께 “한국밀교문화총람’ 3년 사업을 통해 27권의 총람을 완간 했지만 관련 행사 또한 무기한 연기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최병구 종무실장은 그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한데 이어,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정사와 만나, 불교계의 코로나19 정책 협조 등을 당부했습니다. 

최 실장은 오늘 오후에는 낙산 묘각사에서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을, 오는 31일에는 서울 관문사에서 천태종 총무원장 문덕스님을 만날 예정입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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