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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초자치단체, 재난 지원금 지금기장군 10만원, 부산진구·수영구 각 5만원씩
황민호 기자 | 승인 2020.03.26 11:32

부산의 각 기초자치단체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재난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기장군은 어제(25일) 오규석 기장군수와 가족을 제외한 16만6천명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현금으로 지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산진구는 오늘(26일) 주민 36만명에게 1인당 5만원과 부산시가 추진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 50억원을 투입합니다. 

재난지원금은 다음달(4월) 9일부터 주소지 주민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세대원 중 대표 1명이나 각 세대원에게 신청한 계좌로 현금을 입금합니다. 

수영구도 구민 17만6천명에게 1인당 5만원을 선불카드로 제작해 나눠주고 동구는 소상공인을 제외한 구민 8만명에게 1인당 5만원을 'e바구페이'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각 기초자치단체의 재난 지원금 지원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구민들에게는 희망의 메세지로 전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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