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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원법사, 코로나19 극복 응원 절편떡 2천인분 후원
김종렬 기자 | 승인 2020.03.25 14:23
   
▲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과 신도들이 25일 경북도를 찾아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에게 절편떡 2천인분을 전달했다. 경북도 제공

경북 포항에 있는 대한불교 서명종 원법사는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쓰는 경북도 공직자를 응원하기 위해 간식을 후원했습니다.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과 신도들은 오늘(25일) 경북도청을 찾아 ‘당신의 헌신을 기억합니다’란 문구를 담은 절편떡 2천인분을 전달했습니다.

경북도는 후원물품을 경북소방학교와 인문정신문화원, 청송 소노벨에 있는 생활치료센터와 코로나19 비상대응 근무를 하고 있는 도청, 도의회, 소방본부 공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앞서 원법사는 이달초 포항시와 포항의료원에도 생강차와 떡을 전달하며 코로나에 맞서 애쓰는 공무원과 의료진들을 응원했습니다.

원법사 주지 해운 스님은 “작은 자비나눔이 코로나19와 맞서 싸우는 공무원과 의료진 등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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