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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4.15 총선 앞두고 정책제안...국가공원청과 차별금지법 등
홍진호 기자 | 승인 2020.03.24 13:48

조계종이 4.15총선거를 앞두고 국립공원 내 문화재관람료 문제 해결과 사회통합, 남북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정책 자료집을 냈습니다.

조계종 기획실장 삼혜스님은 총선을 앞두고 전통문화 발전과 사회통합을 위한 종단의 정책제안을 각 정당과 국회의원 후보 등에게 자료집으로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통합과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에는 국립공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가칭 '국가공원청‘ 승격과 문화재청 내에 ’불교문화유산본부‘ 신설 등을 골자로 합니다.

이어 사회통합을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신계사 템플스테이와 북측 사찰 주변 산림 가꾸기 등 남북민간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담았습니다.

이와 함께 자료집에는 전통사찰의 각종 규제 개선과 10.27법난 기념관 건립지원, 문화재 전기요금 체계 개선 필요성 등의 내용도 실렸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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