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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불교계, 울산태화강연등축제 등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5월 연기
박상규 기자 | 승인 2020.03.23 18:07

울산태화강연등축제 등 울산지역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기됐습니다.

울산불교종단연합회(회장 산옹스님)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방침에 따라 다음달 30일 예정된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오는 5월 30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태화강연등축제. BBS.

또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될 '2020년 태화강연등축제'도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로 연기했습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30일부터 한달간 울산지역 모든 사찰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를 봉행할 예정입니다.

울산불교종단연합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우 위중한 상황에서 정부와 울산시 방침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우리 국민과 인류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상규 기자  201one@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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