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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코로나19 영향 조산원 출산도 온라인 출생신고 허가
배재수 기자 | 승인 2020.03.19 10:48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병원이 아닌 조산사의 도움을 받아 출산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법원이 내일부터 조산원에서 출산하더라도 출생신고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오늘, 조산원을 포함해 모두 14개 의료기관을 온라인 출생신고 참여 의료기관으로 긴급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그동안 출생아의 부모가 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신고가 가능한 곳을 병원으로만 한정해왔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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