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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돌봄 수요 급증...서울시, 64곳 키움센터 분산 수용
배재수 기자 | 승인 2020.03.19 10:02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의 돌봄 수요도 높아지자 서울시가 시가 운영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시가 운영하는 64개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긴급 돌봄을 시행 중이고 현재 2백81명이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키움센터 긴급 돌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공하며, 센터 여건에 따라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신청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https://iseoul.seoul.go.kr/icare)에서 할 수 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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