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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우려...불교상담심리사 자격고시 연기
권송희 기자 | 승인 2020.03.16 15:13

오는 22일로 시행될 예정이었던 불교상담심리사 자격고시가 8월 이후로 잠정 연기됐습니다.

불교상담개발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우려해 제13회 불교상담심리사 1, 2급 자격고시를 8월이나 9월에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추후 일정은 불교상담개발원 홈페이지와 응시자 개별 문자 안내를 통해 통지할 예정입니다.

 

 

 

 

권송희 기자  songhee.kwon@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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