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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신천지 교인 1,500명 연락 안돼"
박준상 기자 | 승인 2020.02.28 08:10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신천지 교인 천500명이 연락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어젯밤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 "신천지로부터 2만8천3백명의 명단을 받아 하루 종일 전화를 돌렸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박 시장은 "이런 사람들이 고위험군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 부분은 이만희 총회장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30번 환자까지는 방역 정책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31번 신천지 환자가 생겨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됐다"며 "이만희 총회장은 스스로 나와 국민에게 사과하고 다른 신도들에게 검사를 받게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신천지는 비밀주의로 인해 어디서 뭘 하는지 제대로 밝히지 않는다"며 "투명성이 최고 원칙인 방역에서 이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에 다름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박준상 기자  tree@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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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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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석금 2020-02-28 10:11:25

    그래 원숭아! 1/23 이전에 한국에 쏟아져 들어온
    중국사람들은 언제 파악하는거냐?
    그사람들은 gps도 안 깔아 놨다며?
    그리고 서울시민들한테는 언제 사죄할래?
    그리고 니 아들은 언제 군대 보낼래?
    그리고 마스크 언제 깔아 줄래?
    니네 대통령이 그랬잖아?
    어디든지 가서 마스크 살수있게 한다며?
    원숭이 너는 중국에 마스크 몇장 보냈니?
    그리고 중궈 짜오짜오? 동영상 언제 내릴 꺼냐?
    쪽팔리지 않냐?
    그리고
    서울시를 통째로 바치시지 그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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