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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 은평구 확진자 전원·양천구 첫 확진자, 은평성모병원 다녀가
유상석 기자 | 승인 2020.02.27 14:43

서울 은평구의 코로나19 확진자 전원과 양천구 첫 확진자가 모두 은평성모병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은평구는 "진관동에 사는 일가족 3명과 갈현동에 사는 요양보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일가족 확진자는 은평성모병원에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입원했던 83살 여성과 배우자, 며느리 등이며, 요양보호사는 이 가족의 가정을 매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천구의 첫 확진자는 신월동에 사는 26살 여성으로 헌혈버스에서 채혈 업무를 담당했으며, 지난 10일 은평성모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서 '병원 내 감염' 우려가 불거진 은평성모병원과 관련된 확진자 수는 모두 1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상석 기자  listen_well@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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