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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구시 직원 3명 추가 확진...대구시청 별관 등 폐쇄
BBS NEWS | 승인 2020.02.27 08:56

코로나19 사태의 지역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대구시가 직원의 잇따른 확진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룻밤 사이에만 직원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해당 시설들은 방역조치 후 폐쇄됐습니다.

오늘 보건 당국 등에 따르면 북구 산격동 대구시청 별관에 있는 건설본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팔공산 자연공원관리사무소 직원 1명과 도시철도건설본부 직원 1명도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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