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우한 3차 귀국 교민, 내일 국방어학원서 퇴소
BBS NEWS | 승인 2020.02.26 21:22

경기도 이천 국방어학원에 머물고 있는 중국 우한 3차 귀국자들이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치고 내일 퇴소합니다.

국방어학원에는 지난 12일 입소한 우한 교민과 중국 국적 가족, 손녀들을 돌보기 위해 자진 입소한 내국인 할머니 등 148명이 수용돼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방어학원에 함께 입소한 의료진 등 정부합동지원단 40명은 시설 정리작업을 마무리한 뒤 하루 뒤인 모레 퇴소할 예정입니다.

퇴소 이후 국방어학원 내외부는 철저히 소독하며 시설 내 모든 폐기물은 의료폐기물로 소각 처리합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