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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부산 코로나19 확진자 55명아시아드요양병원 추가 확진자 나와 비상
김상진 기자 | 승인 2020.02.26 13:09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지금까지 5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코호트격리된 부산 아시아드요양병원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와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51번째 확진자가 부산 아시아드요양병원의 요양보호사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병원에서 근무하던 사회복지사가 12번째 확진자로 판명되면서 코호트격리 조치가 취해진 상태여서 대규모 감염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병원에는 입원환자 193명과 의료진 84명, 간병인 25명 등 302명이 격리돼 있으며 입원환자들 가운데 30%가 중증 환자여서 우려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51번 환자의 근무 일수와 근무 시간, 병원 내 동선을 따져 접촉자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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