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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충북 7번째 확진자'…충주서 40대 여성 코로나19 '양성'
연현철 기자 | 승인 2020.02.26 11:08
이승희 충주보건소장이 오늘(26일) 충주시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추가 확진자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노진표

오늘(26일) 충북 충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도내에서는 7번째, 충주에서는 2번째 확진자입니다.

충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코로나19 의심증세를 보여 충주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던 40살 A여인이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여인은 지난 21일부터 고열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A여인은 충주의료원이 민간기관에 요청한 검사에서 상하기도염 양성, 가래검사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2차 검사에서는 음성 파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충주시는 1회 양성, 2회 음성의 경우에도 확진자에 준하는 방역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충주시는 A여인의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25일) 충주에서는 처음으로 서충주 신도시에 거주하는 35살 B여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연현철 기자  actor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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