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총리 "요새 손님 적어 편하시겠다" 발언 논란
BBS NEWS | 승인 2020.02.14 21:11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감소한 상인들을 위로한다며 건넨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어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유동인구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신촌 명물거리의 상점들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요새 손님이 적어 편하시겠다"던가 "그동안 돈 많이 벌어놓은 것 갖고 버티셔야죠."라고 말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