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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을 권세호, “삼덕요금소 폐지 하겠다”
박명한 기자 | 승인 2020.02.13 14:35
권세호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범안로의 삼덕요금소를 폐지하겠다고 공약했다. 권세호 예비후보 제공.

권세호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범안로의 삼덕요금소를 폐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권 예비후보는 삼덕요금소 폐지는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라 결단의 문제로써 매천대교 무료화와 국우터널 무료화를 예로 들면서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세호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연구원이 2008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범안로가 무료화되면 통행량 증가로 경제적 가치가 200억원에 이르고, 대구 동부지역의 교통 혼잡이 줄어들 것이라며 삼덕요금소 폐지에 따른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지산 범물 택지개발 당시 입주민들이 아파트 분양대금에 도로 개설비를 부담했는데도 대구시가 범안로를 유료화한 것은 행정 편의적 발상이라 지적했습니다.

권세호 예비후보는 경북고, 고려대, 미국 미시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감사위원장, 한국재정정보원 감사, 복권위원회 복권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공인회계사, 기획재정부 규제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명한 기자  mhpark@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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