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신종코로나 1번 확진자 인천의료원서 퇴원 뒤 귀국 준비
BBS NEWS | 승인 2020.02.10 16:28

국내에서 첫 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을 받았다가 최근 격리 해제된 중국인 여성이 퇴원해 귀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5세 중국 국적 여성인 1번 확진자는 지난 7일 인천시의료원에서 퇴원했습니다.

1번 확진자는 이후 서울로 이동했으며 주한중국대사관을 통해 중국으로 가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성은 앞서 인천시의료원 의료진에 중국 우한 집에 가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