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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와 복성산업개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만들어부산 기장군청과 사회복지시설에 1만kg 사랑의 쌀 전달
황민호 기자 | 승인 2020.02.07 14:05

전북 진안 마이산 탑사와 불자 기업 복성산업개발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탑사와 복성산업개발은 오늘(7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파트 건축 부지에서 기장군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쌀 3천kg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지난달(1월) 29일에는 기장군청을 방문해 백미 7천kg을 전달했습니다. 

[인서트/진성 스님/마이산 탑사 주지] 
영산대제를 모시고 기장 정관에 불우한 이웃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1만kg의 백미를 전달하는 행사입니다. 

한편, 복성산업개발은 마이산 탑사와 함께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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