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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1] 동안거 해제 앞둔 위례 상월선원···팽팽한 긴장감
권송희 기자 | 승인 2020.02.07 13:17

천막 법당 상월선원은 전국의 선원보다 하루 앞당겨 오늘 동안거 정진을 해제하고, 석 달간의 용맹정진을 마무리합니다.

한국 불교의 중흥을 발원하며 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해 무연, 성곡, 호산, 재현, 심우스님 그리고 진각, 도림, 인산 스님은 천막 무문관에서 90일 간 하루 한 끼 공양과 하루 14시간 고행 정진에 몰두해왔습니다.
 
BBS불교방송은 상월선원의 동안거 해제 현장을 오늘 낮 12시 30분부터 BBS TV와 유튜브, 모바일 앱과 인터넷을 통해서 전국에 생중계하고, 라디오는 낮 12시 15분부터 3시까지 1부와 2부에 걸쳐 생생하게 전합니다.

 

 

 

 

 

 

 

 

 

 

 

 

 

 

(사진=위례 상월선원 홍진호·정영석 기자)

 

 

 

권송희 기자  songhee.kwon@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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