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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선정 3월부터 심사
전경윤 기자 | 승인 2020.02.03 00:26

국가무형 이수자 선정을 위한 심사가 오는 3월부터 시작됩니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선정하기 위한 2020년도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심사를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이수심사를 받는 대상은 모두 52건으로, 불교 관련 무형문화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 박찬수 목조각장,국가무형문화재 제118호 임석환 불화장,국가무형문화재 제127호 아랫녘 수륙재가 포함됐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나 보유단체로부터 해당 국가무형문화재의 전수교육을 수료하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이수 심사를 거쳐 일정자격을 갖춘 것으로 확인돼 전수교육 이수증을 발급받으면 ‘이수자’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유자나 보유단체 외에도 전수교육학교를 수료한 전수자도 처음으로 이수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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