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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용마 언론상’ 주인공은 재미 언론인 안치용
홍진호 기자 | 승인 2020.02.02 11:35
이용마 언론상 수상자인 안치용 기자(오른쪽)와 故 이용마 기자의 아내 김수영 씨 (왼쪽)

언론탄압에 맞서 싸우다 투병 끝에 별세한 이용마 MBC 기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언론상에 재미 언론인 안치용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방송기자연합회는 지난달 31일 제1회 이용마 언론상 시상식에서 탐사취재 영역에서 성과를 낸 안치용 기자에게 본상을, 황윤미 전 동아방송 아나운서에게 특별상을 시상했습니다.

지난해 방송기자연합회가 선정한 뉴스부분 ‘한국방송기자대상’은 ‘버닝썬 게이트’를 연속보도한 MBC 인권사회팀이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기자연합회장에 공식 취임한 KBS 기자 출신의 성재호 회장은 앞으로도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공정한 보도를 위해 연합회 차원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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