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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전통문화'가 외국인 손님맞는다문화재청,인천공항 전통문화미디어 설치 오늘 협약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01.31 10:11

한국방문 외국인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앞둔 올해, 우리나라 첫 관문인 인천공항 입국장에 첨단 디자인과 음악이 어우러져 우리 전통문화유산을 보여주는 미디어가 설치돼 외국인 손님들을 맞을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한국의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오늘 오후 인천공항공사청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 전통문화미디어 설치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말까지 인천공항 제1터미널 입국게이트에서 심사대 사이의 무빙워크 구간인 '엔틀러 구역'에 다양한 우리 전통문화유산을 주제로 첨단 디자인과 음악을 조합한 영상을 상영할 '전통문화미디어'를 설치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대한민국의 첫 관문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첫 발을 내딛는 세계인들이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과 첨단기술이 조화된 전통문화미디어를 보며 한국의 역동성과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성용 기자  roya@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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