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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공기업, 설 맞아 이웃에게 나눔 펼쳐한국남부발전 남구복지관 특식 대접, 부산항만공사 중구복지관 떡국 나눔
황민호 기자 | 승인 2020.01.22 15:08

부산 지역 공기업들이 설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먼저, 한국남부발전은 어제(21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대접하는 특식의 후원금 200만원과 제주 감귤을 전달했습니다. 

감귤을 남부발전 발전소 소재지 중 하나인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한 것으로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가 살리기의 의미까지 더했습니다.

신정식 사장은 “올해(2020년)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공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항만공사도 남기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오늘(22일)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해습니다. 

또, 지역복지관과 고아원, 미혼모시설 등 14개 복지시설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결연아동들에게 3천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남기찬 사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미 있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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