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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쓰레기 마구 버리다 적발되면'과태료폭탄'
강동훈 기자 | 승인 2020.01.22 10:29

깨끗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에 환경부를 중심으로 전국 지자체,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수도권매립지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합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깨끗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불법투기, 불법소각 중점 단속과 함께 명절 음식문화개선,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추진합니다.

각 지자체에서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날짜를 미리 알려 주민 혼란을 피하고,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 확대 마련, 기동 청소반 등을 운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추진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에서는 전국 지자체에서 총 6,589명의 단속반원이 활동했다. 이들 단속반은 쓰레기 불법투기 777건을 단속해 총 1억 2,9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

강동훈 기자  bbs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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